정의
다양한 식품 재료의 특성 및 성분을 파악하여 올바른 식습관 등의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각 개인의 특성과 영양 상태를 고려하여 식품 레시피를 개발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 지도, 운영, 평가하는 폭넓은 전문성을 갖춘 자를 말합니다.
도입 배경
현대사회에서는 과거와 식재료가 달라지고 환경의 오염으로 현대인들이 좋은 식재료와 식품들을 생산⦁섭취할 수 없게 되어 식생활에 큰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이에 건강과 식품에 관련된 정확한 지식을 갖추고 활동할 전문자격인이 필요한 상황이고 각자 개인의 체질과 질병에 따른 올바른 식이지도를 하기 위하여 식이 지도사 자격이 도입되었습니다.
이처럼 먹는 것은 사람의 건강을 유지하고 수명을 연장하게 하며 또 병을 치유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질병은 의사도 고칠 수 없다.’라고 말하며 음식의 중요성을 역설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동의보감에서도 ‘병이 나면 병의 원천을 찾아 거기에 맞게 음식을 먹어 병을 고치도록 하고, 그래도 안 되면 독한 약을 쓰게 하라.’고 나와있기에 우리 생활에 있어서는 식습관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전망
건강식품 관련 창업 컨설팅 지원, 추출가공업, 발효효소 가공업, 약초원, 비만클리닉, 자연치유센터, 다이어트 센터, 홍삼 제조업, 건강식품 판매업, 약선요리 등 웰빙산업과 관련한 모든 직종에서 그 수요와 전망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기에 식이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개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식습관은 우리의 건강과 질병 예방, 심지어는 삶의 질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 자격증은 단순히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서,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는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줍니다.